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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5월을 허트리오 디너 콘서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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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관리자
DATE
2015-05-05 15: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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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침반]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5월을 허트리오 디너 콘서트로 시작하세요”
   
【서울=뉴시스】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오는 5월1일 크리스탈 볼룸에서 디너 콘서트 ‘허트리오의 소리를 그리다’를 개최한다. (사진=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제공) 2015-04-26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오는 5월1일 오후 6시30분부터 크리스탈 볼룸에서 디너 콘서트 ‘허트리오의 소리를 그리다’를 개최한다.

이 디너 콘서트는 반얀트리가 국내외 아티스트를 초청해 열고 있는 자체 기획 공연의 일환이다. 디너 뷔페 1시간과 공연 관람 1시간 등 총 2시간 동안 펼쳐진다.

‘허트리오’는 국내외에서 솔로이스트로도 활약 중인 피아니스트 허승연, 바이올리니스트 허희정, 첼리스트 허윤정 등 세 자매로 구성됐다.

이번 공연에서 이들은 하이든의 ‘피아노 3중주 E 플랫 장조 No.29’, 쇼스타코비치의 ‘피아노 트리오 No. 2 E 단조’, 멘델스존의 ‘피아노 트리오 No.1’, 피아졸라의 ‘사계’ 중 ‘겨울’과 ‘봄’·‘오블리비온(망각)’ 등을 연주한다.

특히 국내 최초로 그래픽 패턴을 활용해 음의 느낌, 색채감, 타이밍, 강약의 대비를 시각적으로 아름답게 표현하므로 어린이는 물론 모든 연령대의 관객이 클래식 음악을 더욱 쉽게 감상할 수 있을 전망이다.

성인 15만원,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7만5000원. 02-2250-8000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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