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view item
SUBJECT 스트라디바리 콸텟 & 피아니스트 허승연
WRITER
대표 관리자
DATE
2016-04-08 15:35:58
547
READ

 

ABOUT THE CONCERT

아마티, 과르네리와 함께 ‘세계 3대 현악 명기’로 통하는 스트라디바리를 손에 쥐는 건 현악 주자들에게 영원한 이상이다. 이탈리아 크레모나의 현악기 장인, 스트라디바리가 만든 명기들을 경쟁적으로 수집해온 해외 유명 재단들은 자신들이 소장한 현악기들을 조합해 현악 4중주단을 만들기도 했다. 일본 음악재단과 도쿄 현악 4중주단(파가니니가 소유했던 스트라디바리 제작 악기들)의 조합이 그렇고, 스위스의 하비스로이팅거(Habisreutinger) 재단이 2007년 취리히에서 결성한 스트라디바리 현악 4중주단(Stradivari Quartett)도 마찬가지다.

취리히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음악가들이 모여, 루체른 페스티벌, 위그모어홀, 취리히 톤할레 등 세계 특급 실내악 무대에 꾸준하게 모습을 드러낸 스트라디바리 현악 4중주단이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에서 이들은 모차르트 현악 4중주 21번과 바버 현을 위한 아다지오를 통해 앙상블에서 명기가 어떻게 공명하는지 고급 사운드의 절정을 선사할 것이다.

특별히 이번 공연에는 스위스 취리히 음악원 종신 부총장으로 재직 중인 피아니스트 허승연이 참가해 슈만 피아노 5중주를 협연한다. 1990년대부터 20여년 넘게 허승연은 묵묵하게 독일과 스위스에서 모차르트-리스트-슈베르트로 이어지는 독일 피아니즘을 정진해왔다. 유럽에서 인정하는 실내악의 강자가 누구인지, 지금껏 국내 음악팬들이 체감하기 어려웠던 허승연 음악의 실체를 확인하는 드문 기회가 될 것이다.

 

ABOUT THE ARTIST

LOG_5260

스트라디바리 콰르텟 Stradivari-Quartett

정기적으로 스트라디바리 악기 전시회를 주재하는 하비스로이팅거(Habisreutinger) 재단의 후원으로 2007년 결성된 신생 현악 4중주단이다. 재단이 엄선한 현악주자들에게 재단이 보유한 악기를 대여해서 창단 멤버가 채워졌다. 창단 멤버는 바이올린에 엘리자베스 해링거, 바르테크 니치올, 비올라에 데이비드 그린리스, 첼로에 마야 웨버로 구성됐고 몇 차례 단원 교체(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 윤소영도 단원 역임)를 거쳐 지금은 웨버를 제외하고 전 단원이 새 연주자로 충원됐다. 모든 단원들이 전임 단원에게서 재단이 대여한 악기를 물려받는다. 현재 스트라디바리 4중주단이 쥐고 있는 악기들의 가치는 1천 3백만 유로(2016년 2월 환율 기준 한화 177억)에 달한다.



 피아니스트 허승연은 허트리오 국내 순회 연주 외교통상부 파견 필립핀 캄보디아공연과 독일스위스 유엔에서 공연을 하였으며 정인 국 및 유럽 회 주등 자매 리오로 활발히 동을 해오고 다. 한 허 리오는 올 2016년 20주년을 아 술의 당 타 리즈 및 국 회 주를 계획하고 다.

 현재 허승연은 스위스 취리히 콘서바토리의 종신 부총장으로학교 행정 외에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스위스를 발판으로 많은 음악교육 프로젝트에 활발한 참여를 하는 음악가이다


 



 
NEXT 악기 값만 170억 명품 현악사중주
PREV 'DMZ에 클래식 아리랑 울려퍼졌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