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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허트리오와 에티엔 애벌린이 함께하는 뮤직 애니메이션콘서트
WRITER
대표 관리자
DATE
2015-05-05 15: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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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2] 허트리오와 에티엔 애벌린이 함께하는 뮤직 애니메이션콘서트, 대전 어린이, 클래식 공연 대전 어린이, 가족공연

2015/03/2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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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허트리오와 에티엔 애벌린이 함께하는 "뮤직 애니메이션콘서트"

공연쟝르 : 대전 어린이, 클래식 공연

공연날짜 : 2015.05.02

공연시간 : 오후 3시,7시 (1일 2회)

공연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티켓정보 :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관람등급 : 만 5세이상

소요시간 : 약 90분 [인터미션 없음]

주최/기획 : 대전예술의전당

문의처 : 042)270-8333

예매처 : 대전예술의전당


[공연소개]


지휘자 및 바이올리니스트, 큐레이터로 활동 중인 아티스트 에티엔 애벌린(Etienne Abelin)이 허 트리오의 연주와 동시에 Music Animation Machine(구형 폭스바겐 손잡이)을 작동하면 연주되는 음들이 스크린 위에 그래픽으로 아름답게 나타나면서 실제연주를 따라 동시에 흘러가기 시작한다. 

음의 느낌, 색채감, 타이밍, 강약의 대비 등을 모두 나타내는 그래픽 애니메이션 악보를 통해 클래식 음악의 흐름을 눈으로 보듯이 음악을 감상할 수 있으며, 연주회 도중 청중을 무대 위로 초대하여 라이브 연주에 맞추어서 손잡이를 돌려보게 함으로써 음악을 오감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눈으로 보는 음악, 뮤직 애니메이션



5월 2일 오후 3시, 7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허트리오와 에티엔 에벌린이 함께하는 뮤직 애니메이션이 5월 2일 오후 3시, 7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개최된다.

 이날의 프로그램은 정통성 있는 클래식 트리오 음악인 하이든의 ‘Piano Trio No.29 in E flat Major’, 명곡이라고 평 받는 쇼스타코비치의 ‘Piano Trio No.2 Op.67 in e minor’, 멘델스존의 ‘Piano Trio No.1 Op.49 in d minor’, 그리고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는 피아졸라의 ‘Four Seasons’, ‘Oblivion’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프로그램에 대해 허트리오는, “평소 즐겨 연주하는 곡들과, 피아노 트리오의 아름다움과 힘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이 뮤직 애니메이션을 통해 스크린에 표현되어질 때, 보는 관객들로 하여금 음악의 역동적인 생동감과 아름다운 시각적 느낌이 잘 표현되는 곡들로 선정해 보았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앙상블 허트리오(피아노 허승연, 바이올린 허희정, 첼로 허윤정)와 바이올리니스트 에티엔 에벌린 그리고 뮤직 애니메이션 개발자 스티븐 말리노프스키가 함께하는 ‘뮤직 애니메이션’은 현재 유럽과 미국에서 혁신적인 음악 교육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작품으로,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국내에서 개최된다. 이에 대해 허트리오의 첼리스트 허윤정은, “이번 공연은 저희가 연주함과 동시에, 에티엔 에벌린이 무대에서 구형 폭스바겐 자동차 손잡이를 음악에 맞추어 손잡이를 돌려 뮤직 애니메이션 머신을 함께 작동시키게 됩니다. 이후 연주되는 음악의 모든 음들이 그래픽 패턴으로 스크린에서 움직이게 되며, 화면에서 움직이는 음들을 보면서 음악을 감상하는 식의 공연이지요. 관객 분들은 동시다발적으로 움직이는 음들을 시각적으로 따라가면서, 음악의 진행 방향과 여러 악기의 음들이 어우러지는 구조 등의 조화를 흥미롭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했으며, 이와 더불어 공연 도중 청중이 직접 뮤직 애니메이션 머신을 돌리면서 음의 느낌과 색채감, 타이밍, 강약의 대비 등 음악의 느낌과 흐름을 오감 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할 예정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허트리오는, “뮤직 애니메이션 공연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즐거운 휴식을 갖고, 아이들은 상상력을 넓히며 음악의 오감체험을 통해 풍부한 정서적 감성을 키우는 기회로 삼기를 바랍니다. 특히, 어린이날을 앞두고 열리는 공연이라서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오는데요. 미래의 주인인 어린이들과 한참 감수성이 발달하는 학생들이 음악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이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에게 새롭고 흥미로운 시간이 될 ‘뮤직 애니메이션’. 클래식 음악 감상을 어렵다고 생각했던 이들에게도 신선한 경험이 될 이번 공연은 많은 이들에게 생동감 넘치는 음악의 세계로 인도해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프로필|


허트리오

국내 및 해외에서 각각 솔로이스트와 앙상블로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허트리오는 피아니스트 허승연, 바이올리니스트 허희정, 첼리스트 허윤정으로 구성된 자매 트리오이며, 이들은 1996년 예술의 전당이 주최한 재외 유명연주자 초청연주회로 데뷔했다. 이 공연을 통해 허트리오는 차세대 유명연주자로 인정받음은 물론이며, 이들 세 연주자의 완벽한 호흡은 실내악계에 큰 충격을 던져 주었다. 이후 해외에서도 끊임없는 연주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이들은 예술의전당 실내악 축제, 국내 순회공연과 교향악 축제 그리고 북유럽 순회 연주 등을 통한 수년간의 호흡으로 평론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은 바 있다. 또한, 정기적으로 외교 통상부의 해외 파견을 받고 있는 허트리오는 동남아시아와 유럽에서 국내를 대표하는 트리오로써 수차례 한국의 클래식 음악을 소개했으며, 2012년 독일음반사 AQUSTICA 레이블로 첫 음반을 발매해 유럽에서 큰 호평을 이끌어내었다. 이외에도 IBK 챔버홀 개관시리즈 초청연주 및 신세계 투어 연주회, 2014 예술의 전당 주최 손범수와 진양혜의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연주회들을 지속적으로 소화하는 이들은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에티엔 에벌린
현재 지휘자, 바이올리니스트,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에티엔 에벌린은 classYcal 단체를 설립해 혁신적인 클래식 음악보급을 위해 활동했으며, ‘Apple & Olives Indie Classical Festival Zurich’의 설립자 및 큐레이터를 맡고 있다. 그간 루체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멤버, 모차르트 볼로냐 오케스트라의 제 2바이올린 수석주자를 역임하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친 그는, 오스트리아 St. Polten 페스티발하우스의 음악 큐레이터 및 상주 연주자로서도 활동했다. 더불어 ‘엘 시스테마 베네수엘라’의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시스테마 유럽’의 일원인 시스테마 유럽 유스 오케스트라의 창단주 및 음악 감독으로 소외된 아동들을 위한 음악 활동을 전개한 그는, 영향력 있는 강연 및 공연자로서 TEDxAmsterdam 2013 및 많은 컨퍼런스, 스위스 국영 라디오 에서 활약했으며, 늘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는 음악가이다.




jai32
안녕하세요! 인천의 공연장입니다. 8월공연문의드리고자합니다. jai32@korea.kr으로 메일 부탁드립니다. 2015/05/1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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